난 수 N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어찌 못할 듯한 사랑의 고백을 내게 말해줄래 인줄 알았넼ㅋㅋㅋㅋㅋㅋㅋ 감당 안 될 만큼 커져서 본인도 어쩌지 못하는 사랑을 나한테 고백해 달라는 의미인줄 알았는데 얻지 못할 이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