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느끼는 건데 개딸< 에 되게 한이 맺히셧던 거 같음... 요즘 아무도 안쓰는 거 같은데 영원히 개딸을 찾으심 https://theqoo.net/ktalk/4261651009 무명의 더쿠 | 15:35 | 조회 수 131 올공에 남미새들 보고 한 좀 푸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