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로 가족들 만나러 유럽에 와있는데 이젠 여기서 함부로 한국말 못하겠어
무명의 더쿠
|
12:50 |
조회 수 114
어릴때 학교 다닐때만 해도 한국인 나랑 혈육 둘
그리고 한국말 전혀 못하는 싱가포르 한국 혼혈 남매가 다였거든
한글학교도 엄청 멀리 다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매년 가족들이 한국 와서 모이다가 6-7년만에 내가 갔는데
혈육이랑 스위트 샵 가서 ”와 ㅈㄴ 예쁘다 ㅈㄴ 맛있어 보여“ 이러니까
매장에 있던 시람이 갑자기 ”네 이거 엄청 맛있어요!!“ 이러는데
흉봤으면 칼들고 왔을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