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멍청해지는게 책을 잘 안읽고 하루종일 sns만 해서 그런 것 같음; 소설 속 인물들은 낭만이 있고 정의가 있고 더 이상적인데 그런 인물들을 접하기보다 커뮤슨스에 있는 댓글 보면서 정병들을 접하니까 정의로움을 갈망하기보다 나조차도 정병화되고 있나 싶음 황당한 사람이 많아
잡담 정병이 되어가고 있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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