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시절부터 공이 오기전에 위치잡고 공 오자마자 패스하고 받아주고 이런걸 꾸준히 가르쳐야하는데
우리나라는 우선 공을 받고 난 다음에 패스 경로 찾는다고
이거야말로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니라
어려서부터 그 나라 축구 자체에 체화되어야 하는데
현대축구로 올수록 패스랑 공간이 중요한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계속 안좋을수밖에 없다
이런 얘기 엄청 들었던거같음
뭔가 축알못이 봐도 우리나라는 패스가 앞으로 나간다는 느낌이 없고
공을 돌린다, 후방으로 보낸다는 느낌인거 같긴함
세트피스 상황 아니면 골 만들거나 어려워보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