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짖는건 그러려니 이해하겠는데 자기들만 쓰는 복도도 아닌데 왜 거기서 풀어놓고 노는거야 ㅅㅂ ㅜㅜ저번에 퇴근하던 엄마한테 2마리가 막 달려가서 들러붙고 그래서 깜짝 놀랐다더라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