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개 3일 봐주고 힘들었음 https://theqoo.net/ktalk/4255466755 무명의 더쿠 | 13:43 | 조회 수 43 내가 상상한 산책은 음~ 향긋한 꽃내~ 이러면서 가는건데 제발 거기 가지마.. 난 거기 못지나가ㅠㅠ 이리와...ㅠㅠ 나랑 가자고ㅠㅠ 애원하며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