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가요] 희승, 오늘 오후 6시 에반으로 솔로 데뷔…'RIDE OR DIE'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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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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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은 22일 소속사를 통해 전한 솔로 데뷔 소감으로 "감사한 마음이 먼저 듭니다.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팬분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 늘 생각하며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싱글을 통해 "많은 분이 희망과 위로를 얻기를 바랍니다. 제가 좋아했던 아티스트들의 음악이 그러했듯, 제 음악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을 넘어 살아갈 이유가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라는 메시지를 건넸다.
싱글의 감상 포인트에 대해서는 "수록된 두 곡을 들으면서 앞으로의 제 모습을 상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 마음 속 다채로운 생각이 반영된 싱글이기에, 트랙에서 느껴지는 감성들이 향후 제가 들려드릴 음악에 가깝지 않을까 싶습니다"라고 짚었다.
끝으로 에반은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가장 먼저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작업을 해오면서 팬분들이 아닌 제 욕심만을 위해 음악을 만든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어요. '팬분들이 좋아해 주시겠지'라는 마음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 점만 생각하고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https://m.joynews24.com/v/1978336
데뷔 너무 ㅊㅋㅊ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