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몸이 원체 약하심
아빠 : 알콜중독으로 나 10대때 돌아가심
중딩때 왕따당해서 자살시도했었음 > 중3때 영어쌤덕분에 공부 맘잡고 사람처럼 살기시작함
(중3 단짝이 전교3등이라 나 전교 300등 > 전교 50등까지 만들어줌 너무 고마운 친구임)
고등학교 시험 준비하는것도 많이 도와줌 (우리동네는 뺑뺑이아님)
고딩때 은따당함
아빠돌아가시고 집 너무너무 어려워서 4년 장학금받는 지거국 자퇴햇음
다음년도에 전문대들어가서 칼졸업하고 회사취직함(전문대 다닐때 2년내내 알바함)
근데 누구탓안해 ㅅㅂ 어차피 살아야하는 인생 그냥 앞만 보고살아
현재 33살임 지금은 엄마가 해준 반찬들고 자취집 가는중...
가서 빨래돌리고 환기하고 밀프랩 제조해야댐 바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