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나서 내가 큰 게 아니라 니가 좆만해서 못보는거야 병신아 했다가 엉엉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해가지고 걔네 엄마 학교까지 찾아옴 걔네 엄마가 나한테 개머라하고 있었는데 나는 또 거기다대고 키 작은 거 유전같다고 해서 더 혼남
잡담 나 초5땐가 6때 남자애가 맨날 무묭이 머리가 너무 커서, 덩치가 커서 칠판이 안보여요 하길래
71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