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원래 안 이러다가 이렇게 되니 너무 느낌이 달라
와서 그냥 지 하루 일과중에 아무거나 하나 얘기하고 응 너네두 잘자 사랑해 이러고 끝
그니까 막 소통 안온다 이럴건 아니고 고연차라서 난 빈도는 만족하거든 저정도도
근데 내용이 진짜 언젠가부터 이런 대화를 왜 해야할까 지도 번거롭고 우리는 실망스럽고 이런 생각이 너무 들어
근데 나만 이걸 느끼는게 아니라 해외팬들도 다 느끼더라 요새 너무 형식적이고 의무적이라고ㅋㅋㅋ
그니까 약간 영어 회화 학원 가면 주제 주고 자기 경험담 말해보기 이런거 시키잖어
약간 그런 느낌임 지도 지쳐서 그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