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그래도 좀 덜한 느낌인데 예전에 보면 우리나라에서 예술이란 이름을 방패삼아 만드는 빻은 영화를 해외에서 치켜세우고 소비해주고 해외 시네필이 알아주는 영화 이런식으로 빨아주는거 많이 봐서...솔직히 지금 드라마도 약간 이런 결인데
잡담 난 근데 예전부터 해외에서 인기있고 인정받고 이게 왜 정답이 되는지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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