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거 다 하라는 건 이정도로 정신 못 차릴줄 몰라서였고
바빠서 안 온다고 정신승리한 건
노는거 제일 좋아하는 거 알면서 덮어주는 흐린 눈이었고
팬에 진심이라 믿었던건 오프, 컨텐츠용 말뿐인 진심만 봤기 때문이었고
n년 매일같이 귀엽다 앓았던건 귀엽기도 했지만 습관성 콩깍지였고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은 신체 노출은 ㅋㅋㅋ 최애일 때도 싫었어 ㅋㅋㅋ
구최애야 남아있는 팬한테 잘해라 이제 순덕밖에 안 남았더라
그나저나 객관화 되니까 나한테 현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