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골뱅이 - 갈 때마다 친구가 주문해서 뭔지 모르겠는데 새콤달콤골뱅이 아니면 야채골뱅이 먹었을 듯. 계란말이가 엄청 맛있음.
2. 할매솥뚜껑삼겹살 - 먹을 만한 집이어서 다니다가 사장님이랑 친해져서 맛있게 잘 먹었는데 가게 새로 오픈다고 맛있어짐 ㅋㅋㅋ
3. 고강칼국수 → 나쁘지 않음 친구는 맛있다고 함. 나는 신정동 홍두깨 칼국수가 더 맛있음(주황색 간판. 동일 이름의 칼국수 집이 또 있음. 근데 여기도 다른 느낌으로 맛있음)
4. 낙지마을해물구이 - 산낙지철판 개맛있음 → 다른 건 몰라 이것만 먹어봄
5. 산약초한방삼계탕 - 들깨 삼계탕만 먹어봐서 다른 건 모름. 근데 암튼 국물 맛있음
6. 샤브작 - 육수 반반에 월남쌈 기본임. 야채가 많고 신선한 샤브샤브 뷔페야 뷔페 메뉴가 많지는 않은데 맛이 쏘쏘 (꽃향기라는 샤브샤브 뷔페도 있어. 둘 다 메인은 비슷하게 맛있는데 나는 샤브작 육수가 더 좋았고 친구들은 '꽃향기'가 더 좋았대)
7. 도라무통 - 고강동점만 맛있음. 다른 지역에서 가봤는데 맛없음. 근데 메뉴를 잘 골라야 함. 넣고 싶은 것만 조금씩 넣을 수 있어서 좋은데 야채? 뭐 이런 거 먹었어. 기본인 거 외에는 잘 골라야 해. 깻잎 넣으니까 맛이 좀 애매했어 ㅠㅠ
8. 통통숯불갈비 → 고양이 있음. 귀여움
9. 고깃집 → 삼겹살, 껍데기 먹어야 함. 삼겹살 구울 때 콩나물 같이 구워줌. 꼬들살이라는 게 맛있다는 데 난 못 먹어봄 ㅠㅠ 술 좋아하면 여기 소주 살얼음 돌아. 근데 문제가 있어. 화장실이 밖이야 ㅠㅠ
10. 전복파는 청년 - 한 번밖에 못 가봤어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전복삼합 맛있었어
▶수주고 근처?에 있는 <민속가든> 진짜 추천함 → 우리는 옻오리백숙 맛있어서 이것만 먹었어. 다 먹으면 죽 줘. 다른 요리들도 있대. 백숙은 미리 예약하고 가야 돼 안 그러면 오래 기다려야 해 ㅠㅠ
▶이 동네는 아니지만 부천임 <봉순게장> → 정식 먹어 맛있음. 간장게장 메인 양념게장도 주고 그랬어. 바꿔서도 되는지는 기억 안 나 ㅠㅠ → 웨이팅 있음
▶부천 <팽오리농장> - 뼈없는 오리에 야채사리 넣어야 해. 떡사리는 좋아하면 넣어 개맛있음. → 웨이팅 있고 저녁 8시...? 암튼 일찍 끝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