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피가 철철났다가 곧바로진짜 순식간에 피가 금방 다멈췄으면........신경안써도되겠지?아무생각없이 만지작거렸는데이게 겨드랑이 밑인데 등뒤로 넘어가는 곳에 애매한곳에 잇던점? 사마귀?같은거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