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시절 부터 박지훈 호감(?)으로 봐왔는데 이번 콘서트 뭔가 기분이 묘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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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
조회 수 362
아무래도 인기라는게 와리가리 했잖아? 7년의 세월도 있거 그 사이 남솔이라는게 글키도 하고
좀 그 웨이브를 겪다가 이번 콘서트로 가장 크게 하는걸 보니까 기분이 진짜 묘하더라ㅋㅋㅋ 이또한 언젠가 사그라 질 수 있다 생각하지만 그냥 이런 순간이 다시와서 크게 콘서트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게 좀 좋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들었음
이왕 이렇게 오래 호감으로 할거면 갈껄 그랬나 싶기도 하는 아쉬움이 생기더라고(이때아님 또 언제 다시 이런 웨이브가 와서 크게 할까 싶기도 해서) 앙콘한다면 그때는 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