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이가 원래 한창 활동 할 때도 멤버들한테 벽치는 스타일이었는데이번에 마음의 문을 활짝 열면서 더 돈독해졌대 근데 나도 사람 어려워하는 타입이라 세정이 쪽에 큰 공감이 갔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