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같은남자도 예쁜소녀도 멀쩡한남자도 죄다 폰들고 더쿠하면서 대기하고 있었음
나는 케돌만 팠는데 친구가 제발 같이 가달라해서 같이 갔단 말임
암튼 엄청 신선한충격?으로 내 기억에 선명함 난 뒤로 빠져 있었고 내 시야 앞에 최소 10명 이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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