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성곽 옆의 작은 마을인데 도로가 좁아서 차량이 촬영하기 어려우니까 사람이 직접 무거운 기계를 메고 촬영하더라구, 너무 고생하신다 싶으면서도 정감있는 동네 풍경이 저렇게 기록되는게 너무 좋았다
또 작은 관측 기구를 커다란 풍선과 함께 띄워서 각 층의 바람이나 기압 같은 정보를 얻고있는데 이걸 140여국에서 하루에 4번씩 같이 하고 있다구 하는데 너무 신기했어ㅋㅋㅋ
또 작은 관측 기구를 커다란 풍선과 함께 띄워서 각 층의 바람이나 기압 같은 정보를 얻고있는데 이걸 140여국에서 하루에 4번씩 같이 하고 있다구 하는데 너무 신기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