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 늘 오바됨 아무도 안가서 갈 수가 없다, 다른 지점 일까지 여기서 처리하래서 다들 불만투성,
난 해보던 일이라 아직은 그렇게 어렵진 않은데 옆에 직원 거의 울기 직전임 ㅠ 예전에 이전 직장에서 맨땅에 헤딩하던 시절 생각남ㅠ
회사 규모는 업계중에선 큼 이게 괜찮아서 들어왔는데 역시나 개판이네ㅠㅠ
퇴근시간 늘 오바됨 아무도 안가서 갈 수가 없다, 다른 지점 일까지 여기서 처리하래서 다들 불만투성,
난 해보던 일이라 아직은 그렇게 어렵진 않은데 옆에 직원 거의 울기 직전임 ㅠ 예전에 이전 직장에서 맨땅에 헤딩하던 시절 생각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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