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가는데 할 말은 딱히 없어서 내 이야기 대신 해주고 온적도 있음 ㅋㅋ 일본 스케 다니다 알게 된 일본팬 지인의 지인 뭐 이런거였는데 돈 많고 화려했는데 직업이 뷰티계라고 하더니 일년뒤에 임신하고 나타났는데 알고보니 캬바쿠라? 그거 였음 ㅅㅂ
잡담 일녀 지인이 팬싸 ㄹㅇ 많이 갔는데 그냥 별 할 이야기도 없이 그냥 가는거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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