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5. 무명의 더쿠 20:00 저거 저번주말에 있었던 일이구 하네다-인천 새벽비행기였고 주말에 도쿄에서 케이돌 행사 많아서 월요일 출근해야하는 저 돌 팬 말고도 케이팝 한녀들 진짜 많았고 동아시아 케이팝 여자들 많았어.다른 나라 비행기 시간은 모르겠는데 한국행은 아시아나 아니면 댄 두개잖아..그리고 같비도 같비인데 저 시간에 열리는 라운지가 거의 없고 더라운지 어플로 가는 라운지 말고는 이용할곳도 없든말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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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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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무명의 더쿠 20:00
저거 저번주말에 있었던 일이구 하네다-인천 새벽비행기였고 주말에 도쿄에서 케이돌 행사 많아서 월요일 출근해야하는 저 돌 팬 말고도 케이팝 한녀들 진짜 많았고 동아시아 케이팝 여자들 많았어.다른 나라 비행기 시간은 모르겠는데 한국행은 아시아나 아니면 댄 두개잖아..그리고 같비도 같비인데 저 시간에 열리는 라운지가 거의 없고 더라운지 어플로 가는 라운지 말고는 이용할곳도 없든말야 서양인도 많고 번호표 뽑아서 대기하고 들어가야함.무튼 기획사 직원 추정이 매니저인지 경호 추정인지 붙잡고 쟤들 왜 여기 있냐고 라운지 들어온 애들 얼굴 다 사진찍어서 팬싸 못 오게 해야한다고 펄펄 뛰어서 개오바 이 생각했단말야 거기 동아시아 여자들 손가락질하면서 쟤는 얼굴 알아 중국애지 쟤는 처음 보는데 어느나라 애야 쟤는 한국애고 무슨 카르텔이 있냐고 싹다 팬싸 블리먹이라고 그랬는데 진짜 블리 먹였네 +위에서 말한 쟤들 =자기 생각에 빠수니 추정 여자
이건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