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억울하고 이해안돼도 일단 심려를끼쳐드려죄송하고 세심함이부족했고 이런 사과문이라도 써올리지 않으면 안될 분위기였는데 끝까지 버텨서 기싸움한다고 더쳐맞은거잖아... 지금이야 사과할일 아니니까 안한게 잘한거다 싶지 그때는 버틴게 신기함
잡담 설강화는 그때분위기 생각하면 억울한데도 사과안하고 버틴것도 솔직히 대단한거임
246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