덬인데 진짜 답답한데 말할데가없어서 적음
첨엔 화났다가 걍 속상해서 너무너무 눈물남
다친 이유가 다른것도 아니고 회사때문인게 너무 내가 다 억울함 ㅆㅂ 진짜 이게 뭐지 꿈같아........ 회사가 세워준 프로모 계획대로 선공개 활동 열심히하다가 병얻고 정규 활동 못하게된거 이거 진짜 소설도 이렇게 쓰면 과장 심하다고 욕먹을듯
시발 뭐지 진짜 자꾸 걍 뭐지 진짜 소리만 나옴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음과 개빡침과 너무 속상함의 무한반복임
활동 기대감도 다 사라지고 정규 활동이 이렇다니
진짜 갑갑해서 적는다ㅠ 어디가서 소리지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