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내동생일줄은? 엄마가 서울에서 너무 전화와서 안받았는데 내가 한번 받으니깐 서울 ㅇㅇ구청이라는거임 내동생 이름대면서 혹시 부모님이냐니깐 내가 대신받은거라 걍 네 ㅇㅇ 이러고 듣는데 동생이 전화를 너무 안받는대 저번에도 대상이었는데 전화 안받았다그러고 청년뭐시기도 신청해놓고 전화 안받는다그러고 어쩌고저쩌고 근데 그때까진 계속 사기인가싶어서 네.. 이러고 듣는데 18일부터 신청이니까 꼭 좀 신청하라고 하고 끊음 동생이 몰랏음 이러고 신청하겟다는데 할지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