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병 물어보고 나서 마인드가 자랄 줄 알았는데 아니구나 https://theqoo.net/ktalk/4209320485 무명의 더쿠 | 05-19 | 조회 수 100 아직도 그 때 그 사람이네 자기 잘못 직시 못 하고 제대로 된 사과 안 하고 피해가는게 여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