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카카오엔터가 콘텐츠제작사(CP)들에게 웹툰·웹소설 작가들의 소셜미디어(SNS) ‘검열’을 요청해 논란이다. 중국의 심기를 건드는 발언이나 행동을 못 하게 하란 취지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002대군부인 제작사가 카카오엔터먼가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