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티베 종종 이용해서 걍 찔려서 그분 그럴때마다 조용히 있었음
좋은자리 욕심은 없는데 현생이 바빠서 티켓팅 못할때가 많아서 대리주느니 그냥 티베 가는편임
우리는 제일 안좋은 자리는 한 5만원 플미 얹으면 갈 수 있어서 대리비나 그거나 싶어서
이번에도 5만원 플미 얹어서 티베에서 표 샀고 방금 받았는데 예약자 이름이랑 폰 뒷번호가 그분이랑 똑같은거임 (오프도 종종 같이 뛰어서 이름 번호 앎)
그래서 지금 졸라 황당해서 어이가 없음
내돌이 인기돌이 아니라 판이 작아서 진짜 우연히 이렇게 된거 같은데 모르는척 할거긴한데 아 개웃기네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