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에 왜 저렇게 병신같이 젊은애라 모른다 이지랄 했지 https://theqoo.net/ktalk/4208141737 무명의 더쿠 | 05-18 | 조회 수 193 사장은 일 커지고 나서 쓴건가이건 괜찮게 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