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었는데 아빠가 왕 될 사람이랑 해야한다고 그 사람 형이랑 결혼 시킴 > 결혼했더니 남편은 왕실 행사도 갑자기 빼먹어서 아내 곤란하게 만드는 놀기 좋아하는 한량이었음 > 어쨌든 장남이니까 왕됨 > 아들 낳아서 세자 책봉 > 세자가 볼때 왕은 늘 술에 취해있었다함 > 왕은 동생 대군이랑 사이가 좋아서 틈만나면 선위할테니 니가 왕해라 농 던짐 > 근데 그게 ㄹㅇ 진행되고 있었던거 자기 왕 못하겠다고 대군한테 선위한다는 유언 썼다가 아내한테(대비) 걸려서 난리남 > 세자 생각은 안하냐고 대군한테 왕자리 주자고 세자 폐위한다니 미쳤냐고 화냄
선왕이 아내가(대비) 자기 경멸했다고 하는데 나같아도 경멸한다 애초에 결혼초부터 책임감이라고는 없는 지밖에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어떻게 좋은 마음이 생기겠음 대비가 빌런인것처럼 그리는데 이 상황에 흑화 안하면 부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