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무명의 더쿠 = 원덬 22:28
아...나 이제 봤는데 나 진짜 아무런 의미없이 말그대로 저정도로 잘풀리면 좋겠다....라는 감탄의 의미였음
필모 보니까 좋고 굵직한걸로 빧빡빡 들어갔고 그래서
말그대로 저정도면 ㅈㄴ 좋을거같다...라는 감탄의 의미였음..
내가 누굴 후려치거나 ㅂㅈㅎ의 성공을 가볍게 보거나 그런게 전혀아님..,,이게 누군가를 후려치는 뉘앙스로 읽힐줄은 몰랐음
왕사남급에 약영이면 이걸 쉽게 볼 수 있다 생각할리 없잖음
내가 글 못쓴건 맞는데 오해는 안했으면 하고 기분나빴다면 미안
이거 달렸던데 걍.....그렇구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