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정말 친했던 친군데 중고딩 중간 즈음에 서로 더 친한 친구가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진 그런 사이거든 중간중간 어쩌다 만나면 또 반갑고 근데 친구가 오라고 연락하는 거 같아서 정말 고민 많이했는데 그래도 결혼 얘기 다른 사람한테 듣게 하고 싶지는 않아서 연락했다고 정말 조심스럽게 얘기하더라고 연락하고 있는 겹지인이 없어서 혼자 가야하는데 계속 연락이 이어지지 않아도 축하해주러 가고 싶어 식장도 한 시간 이내
잡담 ㅍㅁ 초딩 때 친구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가도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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