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인데 옆자리 할저씨가 팔꿈치로 내 가슴 찔러서 그 사이에 가방 놨더니 아예 지 팔 하나를 올려두네 https://theqoo.net/ktalk/4163793361 무명의 더쿠 | 04-14 | 조회 수 121 미친새끼같아서 5분마다 가방움직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