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감정 제일 납득시키기 쉬운 게 가족들한테 부정적 압박 받고 살았다는 설정인데 가족들한테조차 떵떵거리고 당당한 사이다 캐릭터 만들고 싶어서 저 장면을 넣은거면 기본 캐릭터 구성에 대한 이해가 아예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