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차곡 잘 쌓아온게 어떤 하나의 계기로 확 드러나는 느낌임예전에 십오야때도 그렇고 지금 흐름 타는 느낌도 그렇고... 터지는 때만을 기다려온 사람들처럼 다 준비되어있다는 인상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