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작가도 각색 작가도 감독도 궁 이후로 이렇다 할 작품 없고
윤은혜는 커프 초대박 이후로 뭐 없고 김정훈은 병크 그마나 송지효? 근데 여긴 배우보다 예능으로 살아남은 거라 오히려 주지훈은 스캔 터지고 제일 먼저 나락 가는지 알았는데 결국 최후에 업계에서 살아남을 줄이야 인생 모르는거구나 싶음
윤은혜는 커프 초대박 이후로 뭐 없고 김정훈은 병크 그마나 송지효? 근데 여긴 배우보다 예능으로 살아남은 거라 오히려 주지훈은 스캔 터지고 제일 먼저 나락 가는지 알았는데 결국 최후에 업계에서 살아남을 줄이야 인생 모르는거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