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글 일톡에도 쓴 적 있는데 누가 요즘 연기가 과장된 톤이 많아져서 그런 것 같다고 댓 달아줘서 바로 납득함 최근에 이걸 느낀 게 클라이맥스지만 안 그런 드라마를 찾는게 더 손에 꼽을 정도야.. 1년 사이에 본 드라마 중 폭싹 1부가 제일 좋았다 엄마 이야기 ㅎㅎ
잡담 난 요즘 나 연기해요~ 스타일의 연기를 못 보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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