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될 사람이랑 결혼해서 자기는 중전되고 세자도 낳아줬는데 남편인 그왕은 왕 싫다고 사이좋은 동생 즉 대군한테 선위하겠다고 염병하다가 일찍 죽어서 어린 세자가 왕됨 왕 죽고 세자가 왕 되자마자 세자 제치고 왕될뻔했던 대군이 섭정 하고있음
그 섭정하는 대군은 국민들한테 정치인들한테 인기 폭발이고 왕인 어린 아들은 무서워서 숙부님 숙부님 하고 하루하루가 살얼음판 같을듯
그 섭정하는 대군은 국민들한테 정치인들한테 인기 폭발이고 왕인 어린 아들은 무서워서 숙부님 숙부님 하고 하루하루가 살얼음판 같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