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진 아픔을 이겨내야돼! 고쳐야돼! 이게 아니라 이 아픔을 가진 나도 나고 우리다, 그럼에도 같이 살아가는게 행복이다 이런느낌 드라마 본 사람들 몬지알쥐... 나 그래서 미지랑 호수 마지막에 수어하는 장면 너무 좋아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