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은하, 신비, 엄지 측 법률대리인 측은 4월 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상 정산금 지급의무 위반, 매니지먼트 지원의무 위반 및 이에 따른 신뢰관계 훼손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였으며, 전속계약은 2026년 3월 4일 자로 적법하게 해지되어 그 효력을 상실했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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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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