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상의 근본적인 물음의 답엔 의외로 종교가 기반인게 많고 애초에 인류사 자체가 태초부터 신을 찾기 때문에.. 신이 있든 없든 신의 쓸모란 인간의 필요인게 중요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