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눈물은 나겠고 앞으로의 엔시티를 열심히 사랑하겠지만 NCT 마크도 오래오래 추억할 것 같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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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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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는 아니었지만 이번일 통해서 내가 얼마나 좋아했는지 깨달았어
NCT 이마크는 더이상 못보겠지만 지금까지의 모습과 멤버들과 함께했던건 사라지는게 아니니까 과거는 과거대로 사랑하고 추억할래 그리고 그게 아프지 않을 때 마크의 꿈까지 응원할 수 있을듯..?
그리구 남은 127과 드림 멤버들에게는 응원과 사랑만 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