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탐라는 욕하고 미워하고 선긋다가 이제 응원하고 추억하고 보내주는 분위기 https://theqoo.net/ktalk/4152379026 무명의 더쿠 | 04-05 | 조회 수 34 물론 아직 어이없거나 싫어하거나 부정하기도 함 버블은 오라고 하는 사람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