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바자화보 4월호 비하인드가 4월 첫날에 떴을때 심장이 쿵 떨어짐
원래 비하 존나 늦게 내주는 회사인걸 알아서
공계 영상에 악플 존나 달리고 (나중에 정화되긴 했지만) 멘탈 터지고
4.1 마르지엘라 행사때 인터뷰 하는데 한 4~5군데 전부다 그룹명 말 안하는거 보고 불안감이 뇌를 지배하고
공지뜨기 전날(4.2) 멤버들 인스타에 마크랑 같이 찍은 사진 올라오는거보고 아 끝났구나 확신해서 걍 무너짐
그래도 공지는 둘째주 예상했어서 나 그때까지 어떻게 살지 아니 그 이후엔 어떻게 살지 내내 괴롭고
지금은 정신이 나갔다가 들어왔다가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