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언제부터 그생각이 들었는데 다 아는 해찬이도 오래걸렀는데
나는 어쩌라고 시발
너가 나한테 어떻게 이럼
진짜 이마크가 어떻게 나한테이럼 이렇게 상처주고 가기 있어????
이젠 다시 이해가 안되기 시작함
사랑하는거 다버리고 가는게 사랑이냐
이거 나한테 탈덕하라고 통보하는거 아니냐고 탈덕당한건데 내가 붙잡는건가 ㅁ친 아오 진짜 가만히 있다가 이렇게 발작을 하고 나중에 케톡에서 성불하라고 할때까지 지랄할거같음
나는 어쩌라고 시발
너가 나한테 어떻게 이럼
진짜 이마크가 어떻게 나한테이럼 이렇게 상처주고 가기 있어????
이젠 다시 이해가 안되기 시작함
사랑하는거 다버리고 가는게 사랑이냐
이거 나한테 탈덕하라고 통보하는거 아니냐고 탈덕당한건데 내가 붙잡는건가 ㅁ친 아오 진짜 가만히 있다가 이렇게 발작을 하고 나중에 케톡에서 성불하라고 할때까지 지랄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