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죄라는 개념부터가 싫다 좋다를 떠나 읭스러워 그렇게 교리를 만든 취지는 이해가 돼 옛날에는 종교가 통치와 통제의 수단이었으니까 교회말을 들어야하는 당위성을 만들려고 그런식의 논리가 필요했겠지만 현대인의 인식으로는 뭐라는 거야 싶음 평생 선행을 해도 안믿으면 구원없어서 지옥감 이러는 것도 현대인의 발전된 선의 개념에서 너무 벗어나서 진리라고 받아들이기 어려움
거기다가 흉악범들이 죄짓고 하나님의 용서를 받는 것도 아니꼬움 그런데 애초에 얘네들의 교리가 그런식이라 손쉬운 용서 가능 +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를 누리면서 세금을 내지 않는 종교지도자들의 비상식적 구조도 비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