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 추억하듯 지금 이 상황도 기억하겠지싶음 https://theqoo.net/ktalk/4151734368 무명의 더쿠 | 01:12 | 조회 수 47 만지면 아픈데도 이리저리 건드리는 바람에 결덧난대로 아물어버린 상처처럼 그렇게 추억할거같음 지금 심정같아선 이런 쓰라린 감정이 영영 봉인되지 못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