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우리그룹 일이기도 한데도 방관자가 된 기분이라는 말이 https://theqoo.net/ktalk/4151599964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223 공감갔음뭘 챙겼어야 한다 이런 게 절대 아님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던 것도 알고 있음그냥 너무 허하고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