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늘 막연히 제일 무섭게 생각했던 방식의 끝
좋았던 기억 가득한채로 훌쩍 떠나는 것
이거 제일 무섭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이걸 다른 누구도 아닌 마크가 하게 될 줄은 몰랐음
영원한게 없는 건줄은 알았는데
당연한 것 또한 없다는 건 지금 절절히 깨달아 가는 중임
좋았던 기억 가득한채로 훌쩍 떠나는 것
이거 제일 무섭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이걸 다른 누구도 아닌 마크가 하게 될 줄은 몰랐음
영원한게 없는 건줄은 알았는데
당연한 것 또한 없다는 건 지금 절절히 깨달아 가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