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마크가 너무 텐션이 낮아서... 음... 체조랑 낯가리나부다.. 팬들하고 넘 가까운가봐 귀엽넹 ㅋㅋㅋ 이러고
왔는데 그날 밤에 덕메가 이런이런 소문이 있다더라 해서 그때부터 정병 걸림
막막콘은 애들 울었대서 제대로 찾아보지도 못했음. 근데 그때부터 마음 준비는 하고 있었어서.......지만... 하 시발 나도 내가 모라는지모르겟다 맘이 계속 훼까닥 도는 기분임 머리로는 너무 마크가 이해가 가 근데 마음이 도는 것 같음 내 마음이 돈대서 뭐 하나도 어쩔 수 있는 게 없지만